노들섬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쉽게 방문하지 못했던 이곳 ㅋㅋ 벌써 지난달이었네요.. 간만에 기회가 닿아 아내와 단둘이서 노들섬에 댕겨온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노들섬에는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직접 이곳에 파킹을 하기란 정말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저는 주말에 이곳에 방문을 했기에 더더욱 파킹이 힘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과감하게 다른 곳에 주차를 하고 이곳으로 걸어서 왔답니다. 이곳과 가까운 주차공간이라면 바로 옆쪽 한강 입구에 주차를 할 수 있어요.
목적지에 도착하니 벌써 인파가 슬쩍 느껴지기도 합니다. 노들섬이 공사를 한다고 해서 저도 검색을 미리 한번 해보았는데요.
현재 제가 블로그 글을 작성하고 있는 이 시점에도 아직 공사는 시작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면 요런 모양의 건물을 보게 되실텐데요..
이동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하면 됩니다. 옆쪽에 라이브하우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