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상자입니다.첫째와 둘째 아이를 키울때는 이유식은 당연히 손으로 만들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와 아내도 아이들 모두 재우고서는 야채썰고 했던 기억이 있었던것 같아요..물론 제 손으로 직접 해주는 음식이 가장 좋겠지만, 첫째 둘째 아이 케어에 막둥이까지 해먹이기에는 시간과 체력에 한계가 있어 ㅠ;; 시판으로 사먹이기로 했었어요..베베쿡에 대해서~맨 처음에 먹였던 것은 바로 bebecook이었는데요.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마 잘아실꺼예요...
아주 오래된 회사라 시스템이 아주 짱짱해요..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5천원이었던것 같은데요.. bebecook 보냉백은 구입을 해야하구요.............
맘마찬 의정부점 중기 후기 이유식 후기 (베베쿡 vs 맘마찬) -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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