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벌써 아이와 함께 책을 보기 시작한지 5일이 지났습니다. 아이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것에 집중하기로 결심하였으나 책을 읽어내기 시작하면 바로 TMI로 들어가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ㅠㅠㅋㅋ오늘 5일차 읽었던 책은 Bull's eye라는 책입니다. 영어로 과녁의 정중앙을 표현할때는 bull's eye라는 표현을 쓴다고 하더라구요.
과녁이 그려진 모습을 보다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죠? ㅎㅎㅎschool fair라는 표현은 저도 처음본건데요.
외국에서 학교에 부모님들 초청해서 여러가지 행사, 체험도 하는 문화인것 같아요.Wilf가 공을 차서 입에 넣는 게임을 하고 있었네요 ㅋ 그림 하나하나가 우스..........
인북스ort 3단계 / Bull's eye - 아빠표 영어 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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