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와 함께 본 책은 인북스ort 3단계 중 At the Seaside라는 책입니다. Kipper의 가족이 휴가중에 해변에서 있었던 재미있었던 이야기입니다.Kipper의 가족들이 간만에 휴가를 떠났습니다.
Wilf와 Wilma도 Kipper가족들과 함께 갔네요.가장먼저 숙소를 잡으러 가게 되었는데요. 맨 첫번째 갔던 호텔은 불이 났었나 봅니다.
The hotel had burned down.이네요. burn이라는 단어는 일전에 Road burner책에서 보았던 단어네요. 역시 기존에 사용했던 단어를 해당 레벨에서 최대한으로 사용하고 있는 옥스포드리딩트리입니다.이번에는 다른 호텔로 이동했는데요.
새로지은 호텔입니다. too expensive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expensive라는 뜻..........
아빠표 영어 45일차 / 인북스ort 3단계 - At the Seaside 오알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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