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플래그십 SUV 전기차인 GV90에 MG 특허 온돌 시스템이 최초 적용될 예정입니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승객들에게 가장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자 설계한 한국의 온돌 난방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MG 특허 온돌 시스템을 제네시스 GV90에 최초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모빌리티 온돌 내부 공간은 여행 중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앞좌석과 뒷좌석이 서로 마주보도록 대칭적으로 구성돼 승객 간 소통이 강조됐습니다. 모빌리티 온돌은 휴게공간 중심의 모빌리티인 만큼 전체 높이가 높고 휠베이스가 길어 기존 차체에 비해 넓은 공간을 자랑합니다.
모빌리티 온돌은 특별한 좌석 구조를 가지고 있어 승객들이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앉는 자세는 일반 자동차를 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도어 트림 안에서 접이식 테이블이 있어 물건을 올리거나 식사를 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어 트림 포켓은 글로브 박스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