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과는 맞벌이를 해서 혼자 혼수를 주로 준비했었는데요. 예물 그리고 턱시도는 혼자 정보를 알아보고 투어를 다니는게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어 플래너에게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마치 알람처럼 신부님 뭐 해야한다고 보내지 않았다면 해야 할 타이밍들을 놓쳤을지도 몰라요. 식장부터 계약하고 난 뒤에스드메까지 마친 후 저는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지를 지금 맞춰야 웨딩촬영 일정에 지장이 없다는 연락이와서 부랴부랴 알아보게 되었어요.
플래너가 가지고 있는 업체 리스트도 있었지만 예물은 직접 매장에서 보고 결정해야겠다 싶어서 건물 내에서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효성주얼리시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평일에 갔으니 망정이지 휴일에 왔으면 구경도 못하고 돌아갈뻔 했어요.
보통은 당일 예약이 안되는데 몇군데 되는 곳들이 있었고 이때 손에 착용해보면서 다이아와 커플링의 디자인부터 등급이 나뉘는 기준이 되는 컬러와 사이즈 그리고 품질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라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효성주얼...
원문 링크 : 설레이는 효성주얼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