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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에서 론다 당일치기 여행 : 누에보다리, 소꼬리찜 맛집 등

 세비야에서 론다 당일치기 여행 : 누에보다리, 소꼬리찜 맛집 등

론다 당일치기 여행 세비야에 머무는 동안 론다를 갈까 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론다는 누에보다리가 전부인데 과연 하루를 모두 투입해서 당일치기를 가볼 만한 곳인가 하는 의문도 들었어요.

다녀온 후기를 결론부터 말하면 3박 4일 이상 세비야 머문다고 가정했을 때는 가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누에보다리'를 중심으로 여러 각도의 사방을 둘러보고 오면 괜찮은데, 하룻밤을 지내고 올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세비야에서 론다로 가는 방법은 열차, 버스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버스터미널에서 타고 가는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론다로 가는 세비야 버스터미널의 위치는 과달키비르강 근처 투우장 근처에 위치하였습니다.

주요 여행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습니다. 마드리드와 그라나다에서는 열차를 이용하고 세비야와 말라가에서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Consorcio de Transportes del Área Metropolitana de 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