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스페인 다운 도시 세비야 정열의 나라의 스페인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는 도시인 '세비야', 세비야를 돌아보기 전 여러 도시를 다녔지만 세비야 도시에 지내는 동안 가장 스페인 다운 도시라도 느꼈으며 제일 여행 다운 여행을 했다고 느끼는 도시였다고 느꼈습니다. 스페인을 상징하는 플라멩코, 투우의 본고장이기도 하며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출항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세비야를 도착한 날의 다음날 아침 스페인광장(Plaza de España)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스페인 광장은 과거 김태희 배우가 이곳에서 플라멩코를 추며 LG싸이언 광고를 찍었던 장소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스페인광장의 위치는 마리아 루이사 공원(Parque de Maria Luisa)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비야 구도심 시내 중심지랑도 가깝고 렌페역, 공항으로 가는 버스, 지하철이 있는 곳인 만큼 시내 교통 중심지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스페인 광장 Av.
Isabel la Católica, 41...
원문 링크 : 세비야 여행 : 스페인광장의 아침, 야경, 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