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미로 살아 베짱이는 못되도, 배짱은 있어서 카페차린 사람의 카페창업 초기 자본을 모으기위해 했던 투잡, 부업을 전격 공개하겠습니다 레츄고 1. 서빙 제가 한 투잡 중 시작할때 진입장벽이 제일 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게마다 일의 난이도, 스타일 등 다 천차만별이었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한 곳 기준 서빙의 장점은 시급이 높은 편, 식사제공, 사람응대를 제대로 아주 확실히 배울 수 있다는 것이었답니다 2. 카페 카페는,,,,진입장벽이 매우 높았습니다.
경력자를 많이 뽑기때문에,,,, 근데 그럴한게 요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조금은 경험할 수 있는데(요리쪽이 그래서 쉽다는 말 절대아님.오해마세유) 커피 내리는 법, 다루는 법은 쉽게 접할 수 없으니,,,?이해했슨,, 무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는 카페 창업을 생각했으니까 이 경험이 절실했고, 처음에는 나를 필요로 하는 카페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고 나중에 추구하는 방향이 비슷한 카페로 가서 일했습니다!
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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