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했을때 아무도 뭐라못하는거 ㅋ 는 틀린말은 아니지만,,,수습도 내가하기에ㅎ 무튼 자영업하길 잘했다 느끼는 순간들을 좀 모아봤습미다. 1. 훈훈한 매장 훈남의 방문️이 아니고요(하지만 방문해주세요.아무거도 안할께요) 훈훈한 말이 오가는 따뜻한 매장이라는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예를들어 츄러스와 음식이 좀 남았는데 "너무 맛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ㅠㅠ진짜로요"라는 말을 먼저해주신다거나,,, 나가면서 "덕분에 잘 먹고 갑니다" 이런 말들,,, 나 지짜 안우는데 울면 이분들 때문임,,,ㅠ 2. 단골 손님들의 마음 주기적으로 방문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지인들을 더 데려오신다거나 마음을 챙겨오신다는것,,, 아 사랑한다구요.
무조건 제 마음받으세요. 거절안됩미다XXXX Previous image Next image 3.
멋진 선배님들 만나기 회사만 다닐때보다 확실히 다양한 직업의 다양한 나이대의 다양한 분들을 만나는데유 나이상관없이 인생선배들을 만나고 서로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답니당!!!!...
원문 링크 : 자영업하길 잘했다 느끼는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