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한번 해주셨던 음식인데, 가끔 생각날 때 해먹으면 참 맛있다. 분명 이거랑 비슷한 요리가 어딘가에 기존에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잘 못봐서 따로 이름을 아직 못 붙였다.
아무튼 과정이 귀찮으면 귀찮지만 미리 재료준비만 해두면 사실 금방이고, 맛은 보장이고 재료도 딱히 이것저것 안들어가도 맛은 보장이라서 요리 초보자에게도 추천하는 요리. 포스팅을 생각하고 만든게 아니라서 먹다가 '만들때부터 과정을 찍을걸...
' 이란 생각을 했지만, 일단은 아쉬운대로 만드는 방법을 간단하게 올려보자면.. 준비물 (그람수는 필요없다 대충 때려맞춰도 어느정도 맛이 나옴..
사실 계량하면서 만들어본 적이 없..........
오늘의 요리 및 식사, 마늘 간장 닭튀김 (뭐라 이름을 붙여야 할지 모르겠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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