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니입니다.
이제 추석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요. 며느리들이라면 추석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씩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저 또한 그렇답니다. 오빠는 저희 집(친정)에 오면 누워서 뒹굴 뒹굴 누워있는데요.
저는 시댁 가면 바둥바둥 일을 해야 하거든요. 이런 점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했다가 오빠랑 말다툼이 있었어요.
이럴 때 오빠가 ‘그래 힘들었겠구나’ 공감의 말만 표현해 주어도 갈등이 없을 텐데요. 모르는 척하는 태도에 화가 났던 거 같아요.
오빠가 제가 기분별로 인건 아는지 저에게 말을 건네는데요. “저녁 먹으러 갈래?
맛있는 거 먹을래?” 물어보네요.
사실 저도 열심히 따따닥~ 말을 많이 했더니 배가 고..........
감성9091 돼지 : 전주아중점 [전주 갈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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