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날이 찬가운대 지난 해 분양 완료 되었던 남산 어퍼하우스가 궁금해서 현장을 다녀왔어요. 고급주택을 리모델링으로 짓는 사례는 드물지요.
과연 당시 계획대로 지어졌는지 궁금한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유명인사들이 대거 입주하였다는 소식 입니다 내부가 궁금하지만 비공개여서 수박 겉만 핥고 왔어요 고급주택은 집보는 커트라인도 높네요 이름하여 부동산 전문가도 접근이 쉽지 않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건물의 위치가 오히려 웅장함을 자아내고 있었어요 인근 이태원 주택과 별개로 높은 캐슬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퍼하우스는 청담동, 방배동 일대에 인정받은 고급주택으로 사례가 있기는 합니다. 붉은 벽돌이 새로지은 집이라고 보다 오래전 부터 있었던 집같이 평안한 색감을 하고 있었어요.
분양당시 조감도 예전에 고급주택은 평창동, 성북동 주로 강북에 있었고 1970년대 강남개발 이후로 고급주택하면 주로 강남권을 일컫었지요 남산에 고급주택으로 한 획을 그을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남산의 공기...
원문 링크 : 이태원 어퍼하우스남산 현장탐방을 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