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15년 새로운 플랫품을 만들어 가는 네이버 세상 속에 웹에 살고 있는 캐릭터디자이너 보리디자인입니다. 태블릿+포토샵+스케치 5등신의 캐릭터디자인 따라 하는 그림은 의미가 없어 스케치를 직접해야 한다.
태블릿의 펜은 압력의 감각에 따라 포토샵의 다양한 브러시 본인만의 브러시 스타일 찾아야 할 것 같다. 모든 것을 따라 하다 스타일 찾지 못하고 시간만 지나니 코럴 페인터의 펜도 동일한 것 같다.
마스터 10일 이제 8번째는 주말이라 늦게나마 올리게 되었다. 나의 캐릭터 연습을 하다 웹서핑하다 찾은 캐릭터를 라인과 컬러를 넣어 아직도 힘들다.
캐릭터&로고디자인 전문 보리디자인...
상상의 캐릭터의 태블릿 8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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