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을 먹고 싶어 그린 스케치 페인터로 그리다 일의 특성상 마스크를 가끔 사용을 했다 2020년 4월 26일부터 이젠 누구나 자유롭지 않은 굴레가 되어 버린 마스크 마스크의 유래는 1919년 세계적으로 유행한 스페인 감기, 즉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였을 때부터 사용되었다고 한다 마스크는 필요성에 맞게 사용을 했으나 누구나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필수품이 되어간다. 언제쯤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올해 4월 전에는 자유롭게 먹던 식당 초밥 생각이 나서 그리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컬러 펜슬로 스케치를 하고 코럴 페인터의 펜 마우스로 그림을 그리게 되다.
펜 마우스의 압력 감지에 따라 손이 그림을 따라 자유롭게 그리게 되어 그러다 새벽 2시 40분 정리도 안되고 마음도 심란해서 일도 제대로 안 잡히지 않고 혼란스럽다. 그래서 그냥 그렸다 답답한 마음이 집중해서 만들게 된 초밥의 그림을 보고 잘 수 있게 되었다 가끔 이런 방식도 나한테 나쁘지 않다 해결이 어려워 보이는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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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짜 먹고 싶은 초밥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