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 의도 미신 1. 우리는 운동하도록 진화했다 → 스포츠의 맥락에서 벗어난 운동은 드문 일이었다.
산업 사회에서 운동이 충분치 않다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목소리가 계속됐다. 장거리 달리기로 유명한 타라우마라족의 이야기 본 투 런 Born to Run 저자 크리스토퍼 맥두걸 출판 여름언덕 발매 2016.01.01. 2.
빈둥거리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 인간은 꼭 필요한 활동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자한다. 3. 앉아 있으면 건강에 나쁠 수밖에 없다 → 염증을 일으키는 기제가 앉아 있는 것 자체에서 비롯되지는 않는다.
습관적인 굽은 자세 혹은 구부정한 자세로 앉는 것이 요통과 연관 있다는 일관된 증거가 없다. 4. 우리는 매일 8시간은 자야 한다 → 그 어떤 연구에도 8시간이 최선이라는 내용은 없다. 5.
지구력이 좋은 사람이 속도까지 빠를 수는 없다 → 주 2회 HITT를 꾸준히 실천하면 급속도로 고강도의 힘을 낼 수 있다. 덩크슛을 하기 위한 1년의 노력 Asher Price |...
원문 링크 : 운동하는 사피엔스[1006번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