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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1

 회상-1

블로그에 처음 글을 올린 시기는 25년 4월 20일(어제...)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처음 글이 올라가기까지 준비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 대한 회상을 잠시 해보고자 합니다. 전설(?)

의 시작 - 3명 모두 각자 자신에게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줄 곧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변화를 나에게 어떤 결과물을 만들 것인지,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나의 정말 원하는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위 질문에 대한 결과는 쉽게 나왔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통한 퇴사" 저희 3명이 공통으로 원하는 최종목표! 이 목표에 대한 저희 팀 누구도 토를 달수가 없는 만장일치의 결과입니다.

이때가 24년 6월 즈음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좋다!!!!

우리 3명이 뭔가를 해보자!!! .....

하지만 시간은 흘러흘러 갑니다. 24년 7월... 8월.... 9월.... 10월... 시간은 흘러 24년 11월, 우리 이렇게 하지 말자!

일단 시작하자!!!!...

원문 링크 : 회상-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