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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요약-연재] 3장. 동탁과 여포, 부제: “폭군과 그 부하의 배신극”

 [삼국지 요약-연재] 3장. 동탁과 여포, 부제: “폭군과 그 부하의 배신극”

3장. 동탁과 여포 부제: “폭군과 그 부하의 배신극” 대표 인물 요약 동탁: 무력으로 황제를 장악하고 조정을 지배한 폭군.

황제조차 교체한 인물 여포: 무력은 최강이지만, 배신을 밥 먹듯 하는 인물. 동탁의 양자였다가 그를 죽임 왕윤: 조정의 충신.

미인계로 여포를 이용해 동탁을 제거한 전략가 줄거리 요약 조정은 십상시 사건으로 피폐해졌고, 황제는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된다. 그 틈을 타 동탁이라는 장수가 등장한다.

그는 “황제를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수도로 입성하지만, 곧 본색을 드러낸다. 황제를 갈아치우고, 어린 황제를 앉혀 놓고 자신이 실권을 장악한다.

조정은 한 마디로 칼을 든 독재자에게 점령당한 셈이다. 동탁은 잔혹했다.

반대하는 신하를 죽이고, 궁궐에서 마음대로 행동했다. 황제는 물론, 백성들도 그의 폭정에 분노했다.

그 곁에는 여포라는 강력한 장수가 있었다. 여포는 동탁의 양자였고, 그의 오른팔로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하지만 여포는 무력은 뛰어나지만 충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