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 포스트 4장. 반동탁 연합부제: “한때는 모두가 동지였다” [삼국지 요약-연재] 3장.
동탁과 여포, 부제: “폭군과 그 부하의 배신극” 5장. 여포의 최후 부제: “배신의 끝은 언제나 똑같다” 대표 인물 요약 여포: 전설적인 무력의 소유자.
그러나 의리 없이 배신을 반복하다 몰락 조조: 끝까지 여포를 경계하고, 실용적으로 그를 제거한 권력자 유비: 여포를 잠시 받아주었지만, 결국 배신당한 피해자 줄거리 요약 여포는 말 그대로 ‘전장에서 무적’인 사나이였다. 창술에 능하고, 적진을 헤집는 힘 하나로 ‘삼국지 최강의 무장’으로 꼽힌다.
그러나 그 무력이 그의 인생을 지켜주진 못했다. 이유는 단 하나.
신뢰가 없었다. 처음에는 동탁의 양자로 들어가 큰 힘을 얻지만, 왕윤과 초선의 미인계에 넘어가 동탁을 죽인다.
“영웅이다!”라는 말도 잠시, 여포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주군을 배신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다.
그는 한때 유비에게 몸을 맡겼다가, 유비의 영지인 하비성을 기습 점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