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설교때 듣는 말씀, 큐티에서 듣는 말씀, 주일설교에서 듣는 말씀 등 말씀들이 다양한데, 여기다 성경필사까지 하자면 시간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나의 경우는 오늘 읽을 말씀(매일하는 큐티의 말씀도 필사하면 좋을 것 같다)의 할당량을 성경쓰기노트에 성경필사 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성경쓰기 바인더가 좋은 이유는 성경목록의 순서와 상관없이 어느부분부터 쓰더라도 나중에 바인더에 순서만 맞게 끼우면 되는 것이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는 큐티로 '오이코스 말씀묵상'을 매일 하는데, 성경전체 대비해서 하루동안 읽어야 하는 성경읽기, 그리고 오늘의 말씀으로 목사님의 설교 및 하루에 묵상해야 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경우는 성경읽기를 먼저 하고 오늘의 말씀을 듣는데. 오이코스 말씀묵상은 주로 일어나자 마자 오전에 먼저하고, 성경읽기 하루치에 해당하는 말씀을 성경필사에 적용하고 있다.
성경쓰기는 주로 시간 날 때 마다 정해놓은 테이블에 앉아 적고 있다. 이 테이블에는 성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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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경필사에 쓰기노트보다 바인더가 좋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