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물건을 보다보면 임차인이 여러 명이거나 기관이 같이 나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 이런 경우는 어떻게 봐야하고 인수/말소는 어떻게 되는지 헷갈리는데요 예를 들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차인이 여러명인 경우(주요 2가지)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게 아파트를 회사에서 임차해 기숙사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한 세대의 세대주가 여러명이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전입 일자도 임차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대항력 유/무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낙찰을 받더라도 명도를 진행해야 하는데 명도를 진행해야할 임차인 수가 많기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런 물건은 초보자라면 피해야 합니다.
위 경우는 큰 문제는 없는 사항입니다. 한 명이 먼저 살고 있다 동거를 하게된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 경우도 돈문제는 없지만 2명을 상대로 명도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기숙사와 동일하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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