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디브로 신혼여행가는게 몰디브가 어떤 곳인지 알고 나서부터 항상, 변함없이, 쭈욱- 꿈이었다. 그리고, 결혼을 하며 그 꿈을 이루게 되는데 . . .
어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몰디브는 리조트로 여행을 가는거고 그렇다면 동행자는 일행뿐이고 가이드도, 대사관도, 119도, 여행사도, 도와달라고 손 뻗을 지인도 아무도 없는 정말 남의 낙원에 돈 내고 가는거잖아... ?????
이거 괜찮은건가? 갑자기 섬에서 안내보내면서 강제노역 시키면 어떻게 되는겨?
시비가 붙거나 싸움이 생기거나 엄청나게 다치거나 이런 생각까지 다다르자, 가성비로 갔다가 연락이나 대처 안되는 여행사 통해서 가면 재앙이 될 것 같았다. 아니 그렇잖아..생각을 해보라구..!!
그래서 더더욱, 내가 택했던 여행사가 마음에 쏙 들었고. 물론 여행사에서 실수를 안한것도 아니고 항상 정확한 정보만 준 것도 아니긴 하다.
그치만.. 몰디브에서 난처할 때 연락도 꽤 잘됐고, 대응도 꽤 괜찮았어..그래..
이정도면 만족해. 그래...
#
몰디브
#
몰디브경비
#
몰디브리조트
#
몰디브신행
#
몰디브여행
#
몰디브월도프아스토리아
#
신행여행사
#
신혼여행
#
신혼여행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