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꿈 「하늘을 나는 자동차」개발에 나선다 [ZDNet Korea 2006-02-19]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대학원생이 2006년 여름에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어온 어떤 아이디어의 실현에 도전한다. 그 아이디어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다.
「Lemelson-MIT Student Prize」라는 상을 수상한 칼 디트리히(Carl Dietrich)와 MIT의 항공우주 공학과의 학생들이 만든 태라푸기어(Terrafugia)라는 신생 기업이 「Transition Personal Air Vehicle」라고 불리는 날개를 꺾을 수 있는 SUV를 2006년 7월말에 위스콘신 주 오쉬코쉬(Oshkosh)에서 개최될 「EAA AirVenture Conference」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하늘을 나는 SUV는 100~500마일(약 160~800킬로미터)의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이 SUV는 승무원 2명과 짐, 거기에 프리미엄 무연 가솔린을 넣은 탱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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