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시 추천하는 필수 상비약은 소화제, 지사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알레르기약, 멀미약, 상처치료제가 있습니다. 만성 질환이 있거나,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반드시 챙겨가야 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 천식 등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여행지에서 해당 약을 구입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의약분업제도가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처방전이 필요한 의약품이라면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여유 있게 약을 준비해서 질환의 악화를 막아야 합니다. 또한 약을 잃어버리거나 손실이 일어날 것을 감안해서 제품에 해당하는 영문 성분명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처방 의약품을 챙길 경우, 해외에서 약 구매 시 필요할 수 있으므로 영문 처방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여행 시 기내에 상비약 반입은 가능하나 먹던 약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약물이나 마약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액체나 젤류는 ...
#
해외여행
#
해외여행상비약
원문 링크 : 67e0e48ba28b4c1cb9794b03fc6f4c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