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고속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레코에 관심이 생긴 작년부터 꼭 길러보고 싶은 종류 몇가지를 생각해 놓았는데 그 중 한종이 멀리 창원에서 오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노선이 운행 중단 되었지만 마침 퇴근시간에 맞추어 도착하는 노선이 하나 있어서 택배를 시간에 맞추어 부탁드렸습니다.최근 전 좌석 안전밸트 의무화가 되었습니다. 귀찮지만 플레코는 소중하니 예외는 아닙니다.
어서 열어보고 싶지만 퇴근시간이라 차가 막혀서 애가 타네요. 그래도 집가는 길이 즐겁습니다.3월 1일자에 부화된 녀석들입니다.
야생 f1 11마리를 데려왔습니다. 분양글에 올라온 사진보다 사이즈가 더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색감이 아름다운 파나쿨러스 L397 플레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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