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해 평소 자주가는 샵에 들렸습니다. 수족관을 한바퀴 둘러보다 손톱만하던 플라워혼 그린캄파 수조를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치어들이 엄지 손가락만큼 자랐습니다. 워낙 작은 아이들이라 존재감이 없었고 바로 옆이 화려한 디스커스 수조라 오늘도 어김없이 스쳐 지나가려는데 유독 눈에 띄는 녀석이 있어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그렇게 30분정도를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사장님께서 옆에 오시더니 "플라워혼 관심있어요 수민씨?" 하고 물어보셨습니다.
수조가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네요... 생각하고있으니 몇십마리의 캄파치어들중 가장 뛰어난 아이라 따로 빼놓으려고 했던 개체를 소개시켜주시네요.
그쵸..........
박수홍 물고기로 유명한 플라워혼 / 그린캄파 분양받았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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