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p Talk 입니다. 오늘은 리뷰보다 아주 어이없는 일을 겪고 있어서 포스팅을 남깁니다..
올해 연말을 잘 보내려고 와이프와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이 계획은 한 달 여전부터 진행했었으며 연말 2개국을 가려고 찾다보다가 상하이-오키나와를 들려 국내로 들어오는 여정이였습니다.
당연히 비행기표를 다 알아보면서 진행을했습니다. 12월 26일 서울-상하이 (직항, 아시아나) 12월 30일 상하이-오키나와 (작항, 동방항공) 1월 3일 오키나와-서울 (직항, 대한항공) 일정으로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비행기를 예약했다면 다음은 숙소도 예약하고 동선에 맞는 맛집과 관광지를 찾아놓죠 네, J인 저는 모든 목록을 다 마쳐놨습니다.
당연히 2주 뒤 출발이니깐요? 상하이의 경우에는 디즈니랜드를 가기위해 1일권과 프리미어엑세스 (DPA3)을 결제까지 해놨습니다.
다른 액티비티들도 예약을 다 완료한 상태구요.. 그런데 갑자기 12월 10일 오전 상하이-오키나와 동방항공이 결항되었다...
원문 링크 : 트립닷컴 상하이에서 오키나와 동방항공 결항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