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보내주신 복숭아가 많이 남아서 이대로 가단 복숭아를 다 버려야 할것 같아 급 복숭아청을 만들어 보았다 #복숭아청만드는법 1. 베이킹소다로 복숭아를 깨끗하게 씻어준다 집에 자두도 몇개 남아있어서 복숭아와 함께 넣으려고 빡빡 씻어줬습니다요 - 베이킹소다로 자주를 깨끗하게 씻어준다 2.
깨끗하게 씻은 복숭아와 자두를 물기가 없도록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복숭아 겉면이 조금씩 쪼글아 들고 있다 며칠 더 뒀더라면 아마 사망각이었을 듯 껍칠채로 먹었겠지만 쪼글쪼글해져서 껍질까지 제거할테다 3. 복숭아를 귀엽게 한입크기로 사각사각 잘라준다 (자두도) 4.
한입크기로 자른 복숭아와 자두를 설탕과 1:1 비율로 섞어준다 - 1:1 비율로 섞으라고 하지만 청을 자주 만들어봐서 대충 느낌 아니까 휙휙 설탕을 둘러주면서 뒤적뒤적 해줬다 대충 한바퀴 적당히 뿌려주다가 뒤적거리다가 또 한번 더 한바퀴 설탕 뿌리고 또 뒤적거리면 과즙이 생기는데 조금만 더 뿌리고 뒤적뒤적해주면 어느새 과즙이 왕창 생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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