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빡세게 해서 필합한 정처기 필기 합격썰 참고로 나는 IT잘몰라용이고 전공도 경제학 분야라 콤푸타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응시하게 된 이유는, **회사 KPI 때문. 그자체.
그리고 내년에 응시해야만하는 (ㅋㅋㅋ)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기능사가 필요했다 정보처리기사는 기능사+해당업무경력 3년이상이 필요하다고 한다 (꽤나 까다로움) 그리고 기사 자격증의 난도가 높다고.. 뭐 아무튼, 정보처리기능사를 줄여 ‘정처기’라고 부르는것도 몰랐던 it잘몰라용티라노는 응시접수는 한달전에 해놓고 딩가딩가 놀다가 D-일주일 부터 심장이 벌렁벌렁해지는데… 그래도 퇴근하면 피곤해서 설렁설렁하다가 시험 3-4일 전부터 ‘와~ 이거 못따면 바보야~ 연말에 암울해지고 싶니~!!!’
마음의 소리로 외치며 벼락치기를 시작하는데…. 집 주변 시험장이 있어서 오전 10시로 잡고 오전반차를 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오후에 시험치고 오후반차를 낼걸 그랬다 ^^ 시험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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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시험 썰 (정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