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천천히 갈게요 저자 오누리 출판 팜파스 발매 2019.05.15. 글 쓴 작가는 소품을 좋아하는 여자다.
인테리어과 공간 꾸기미에 관심이 있는데, 특이한 점은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소품을 먼저 고른 후 소품에 맞는 인테리어를 계획한다. 특히 결혼 후 남편이 목공에 기술을 가진 사람인데, 남편을 적극 활용하여 집안을 직접 개조하고 꾸며가는 과정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그러니까, 돈도 절약하고 주어진 집의 구조에 맞게 도면을 그리고 나무를 가공하여 집안을 하나씩 바꾸어 가는 것이다. 이 책에는 개인적인 취향의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일반인은 따라 하기 힘드니 전문 시공 업체가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었다....
나는 그냥 천천히 갈게요 - 소품을 이용한 멋대로 인테리어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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