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폰은 단종된 LG g7 thinQ다. 꽤 작고 가벼운 폰인데 될 건 다 된다.
게임도 대부분 원활히 잘 돌아간다. 그래서 늘 이 폰을 쓰는데 이번에 케이스를 갈아 주었다.
케이스를 안 끼고 쓰는 사람을 가끔 봤는데, 그건 좀 위험하다. 극강의 가벼움을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미니멀리스트 일 것이다.
그런데 폰을 떨어뜨려서 망가지거나 액정이 파손되면 낭패일 것이다. 내가 소심한 건지?
어쨌든 나는 소중한 내 폰을 위해 케이스 껍데기를 꼭 끼워서 사용하는데 케이스는 때가 되면 꼭 갈아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휴대폰 케이스는 정말이지 화장실 변기 보다 더 지저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꼭 제일 더러운 것들은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라고 표현하는데, 사실 화장실은 우리가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이다.
화장실 변기보다 더러운 것들은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어쨌든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나인테크 (1+1) LG G7 Thinq 방탄 쿠션 투명 에어 커버핏 범퍼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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