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배동 한신포차에서 친구들하고 먹던 한치 물회가 생각나서 주문해 보았습니다 한신포차 제가 갔었던 방배동 한신포차는 이층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사를 했나봐요. 한치 물회 바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도록 편의점 도시락처럼 그릇까지 같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같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고추양념이 중국산만 아니었어도 맛이 더 좋아졌을 거라 확신합니다...
한치가 고등어 같이 생긴 생선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름이 한치라서 그런가 봐요 그런데 사실은 아래 그림처럼 오징어의 친구처럼 생겼습니다 오른쪽이 한치 의외로, 오징어가 흑인이라면 한치는 백인이네요 ㄷㄷㄷ 한치는 전혀 비리지가 않습니다 오징어처럼 쫄깃쫄깃해요 이 한치 물회에는 싱싱한 한치와 해물 재료 그리고 초고추장이 동봉되어 있어서 그냥 시원한 물을 생수를 넣으면 좋겠죠... 생수를 넣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조리 후 그릇에 옮겨 담았어요 이 제품은 소주나 맥주 안주로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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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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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물회
원문 링크 : 새콤달콤 한치 물회를 먹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