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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얼큰한 동태탕

 프레시지 얼큰한 동태탕

동태탕은 가끔 먹어줘야 해 휴지 일본의 처리수(오염수) 사태가 발생한 후부터 이상하게 해산물이 당겨서 밀키트를 거의 다 해산물로만 시켜서 요리해 먹고 있다. 이런 심리는 무엇일까?

분명히 어떤 심리학의 용어가 있을 것 같은데? 보상심리라고 하나?

잘 모르겠다. 아직 해가 뜨겁지만 얼큰한 동태탕과 알이 생각나서 얼른 시켰다 프레시지 얼큰한 동태탕 포장 디자인은 이렇다. 2인분이고 15분 만에 요리가 끝난다고 한다.

이런 게 들어있는데 고춧가루가 중국산인 게 제일 아쉽다 고춧가루가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결정지어 주는데 중국산 고춧가루는 맛 자체가 텁텁하다 개운하고 칼칼한 맛이 절대 나지 않는다 중국산 고춧가루가 들어간 이상 맛은 중간 정도라 예상해도 된다. 내 경험이다.

포장지 안에는 이렇게 모든 재료가 들어가 있다. 동태, 대구 곤이, 홍합살, 대파, 무, 국물 소스 이렇게 다 냄비에 넣고 물 붓고 푹 끓이면 된다.

야채는 맨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처음부터 다 넣으면 ...

# 고춧가루 # 동태탕 # 비비고 # 중국산고춧가루 # 판교 # 프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