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구의 어린이들은 모두 나의 조카들이다 휴지 유니세프 후원한지도 이제 10년이 넘은 것 같다. 세월이 참 빠르다.
이번에 유니세프 SNS 홍보를 주 활동으로 하는 유니프렌즈 6기에 운 좋게 선정되었다. 퇴근해 보니 웬 유니세프 파란색의 봉투가 택배로 와 있었는데 열어보니 유니세프 자료와 임명장, 홍보자료, 법률자료, 캘린더 및 유니세프 굿즈가 들어 있었다.
유니프렌즈 미션 캘린더 각종 굿즈와 스티커 법률 자료집 등등 내가 할 일은 10월 11월까지 매주 1번씩 유니세프의 활동 등의 홍보를 담당하는 것이다. 대가는 무슨 굿즈를 준다고 하는데 뭔지는 모르겠다.
유니세프는 기타 자선활동 기관과 다르게 UN 소속 산하기관이다. 그만큼 다른 기관보다는 투명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믿어서 10년 넘게 후원자로 활동하는 것이다.
세계 어딘가에서 10년 전의 어린이는 이제 20대 청년이 되어있을 것이다. 내가 주로 기부하는 분야는 교육에 관한 기부다.
배움만이 더 나은 삶을 열어줄 가능성이 커지기...
#
UNICEF
#
UNIFRIENDS
#
유니세프
#
유니프렌즈
원문 링크 : 유니세프 유니프렌즈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