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남편' 촬영 열일…한예슬, 허니문 즐기는 5월의 신부 한예슬은 지난 15일 개인 채널을 통해 허니문을 즐기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리조트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듯 보이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또 선베드에서 셀카를 찍거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흥주점 방문 맞아"...
매니저와 운전자 바꿔치기 논란 김호중 이번엔 더 충격적인 소식 전해졌다 운전자를 매니저로 바꿔치기한 김호중이 사고 직전 유흥주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며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호중의 차량에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가 없었던 것에, 자택 압수수색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서울 신사동에서 진로를 변경하다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당시 김호중의 소속사 관계자 A씨(매니저)는 경찰서에 방문해 김호중이 아니라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한 바 있습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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