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모든걸 밝혀냈다" 거짓 일관하던 '김호중'... 이제 진짜 끝났다 김호중은 유흥주점에서 제공하는 대리기사 서비스를 이용해 귀가했다가 다시 개인 일정으로 직접 차를 몰고 나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사고 발생 약 2시간 뒤 김호중 매니저가 사고 당시 김호중이 입었던 옷을 입고 경찰서에 가서 '내가 운전했다'고 거짓 자수했다. 이 대표는 "얼마 후 김호중은 먼저 귀가했고 귀가 후 개인적인 일로 자차를 운전하여 이동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고 사고 당시 공황이 심하게 오면서 잘못된 판단을 한듯하다"고 설명했다.
화깨수 실시간 숙취해소제, 18ml, 12개 COUPANG link.coupang.com '뺑소니 혐의' 김호중 술자리 동석 개그맨이 허경환?... 당사자가 펄쩍 뛰었다 뺑소니 혐의를 받는 김호중이 사고 당일 래퍼 출신 가수, 유명 개그맨과 함께 유흥주점에 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수색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김호중과 같은 소속사인 허경환은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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