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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종차별 한 경호원, 1억 물어낼 판…"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실추" 20년 절친에게 속아… 신화 이민우, 26억 사기 피해 언급 김호중 사태 판 ...실시간 핫이슈

 윤아 인종차별 한 경호원, 1억 물어낼 판…"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실추" 20년 절친에게 속아… 신화 이민우, 26억 사기 피해 언급 김호중 사태 판  ...실시간 핫이슈

윤아 인종차별 한 경호원, 1억 물어낼 판…"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실추"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레드카펫에서 유독 유색인종 참석자들에게만 과도한 행동을 보였던 경호원.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로 패션 TV 진행자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레드카펫에서 자신을 막아선 경호원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봤다며 칸 국제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폰티이스카는 이번 일로 정신적, 육체적 피해는 물론 심리적 트라우마를 유발, 자신의 평판이 실추됐다며 10만 유로(약 1억 5천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20년 절친에게 속아… 신화 이민우, 26억 사기 피해 언급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26억 사기 피해 전말을 최초 공개한다.

이 가운데 이민우는 20년지기 지인에게 당한 26억 사기 피해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금전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컸다는 게 이민우 입장이라고 한다.

김호중 사태 판 뒤집혔다...경찰이 벼르던 '걸음걸...

# 김호중 # 윤아 # 이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