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 확장판 저자 자청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23.05.29. 오늘은 이 책을 읽었습니다.
말풍선 안에 쓴 글은 저의 생각을 쓴 메모 독서입니다. 휴지 adityaries, 출처 Unsplash 인간은 동물에서 진화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특별한 존재처럼 보이지만, 사실 고도로 진화된 동물일 뿐이다. 한마디로 지능이 높은 자아를 지닌 동물에 불과하다.
인간은 엄청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동물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
성욕과 식욕의 욕구가 인생에서 최고의 목표다. 성공하려는 것도,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어쩌면 성욕과 식욕 두 가지를 업그레이드하려는 것과 같다고 본다.
또한 인간은 어쩌면 동물보다 못하다. 동물들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동족을 사냥해서 잡아먹지 않지만 인간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전쟁으로 서로를 살육한다.
휴지 자신이 특별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자의식 해체에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이중성을 갖고 있다. "인간은 고결한 존재"라며 사회운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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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유의지가 없다는 믿음에 대하여- 역행자 메모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