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생 끝낼 수 있겠다"... 뇌종양 투병 황혜영, 수술 날짜조차 잡지 않았던 이유 '토로' “그렇기에 수술 날짜도 잡지 않았다.그렇게 모든 걸 내려놓았을 즈음 남편이 선물처럼 나타났다.그때의 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 남자의 발목을 잡았다.그 이후 나는 이전과는 아주 다른 인생을 살고 있고 하루하루 행복하다.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있으며 그동안 바닥을 칠 만큼 낮았던 자존감을 높이며 살고 있다”며 남편 김경록 씨를 향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의 내 불안한 정서들을 내 아이들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는 게 지금의 목표다. 앞서 황혜영은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에서 남편 김경록 씨와 출연해 어린 시절 이야기와 현재 육아를 하며 느끼는 불안한 마음에 대해 고백했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35일 만에 피해자와 합의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사건 발생 35일 만에 피해자와 합의했다. 1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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