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면 상간 할 수 있잖아"... 유부남과 불륜 인정하며 뻔뻔함 드러낸 여성은 누구?
불륜을 인정한 BJ 유지인이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유지인은 최근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서 "내가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당당하지 못할 게 뭐가 있냐"며 "상간했고 법으로 들어오면 벌금 내고 바람 피운 것도 사죄드렸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방송에서 유지인은 "상간할 수 있잖아 마음에 드는데"라며 "아내가 있으면 상간할 수 있잖아 왜 못하냐"고 언급해 불륜을 인정했다. '부친 고소' 박세리 "돈 될거라 생각해.."
아버지가 딸 골프시킨 이유 재조명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 희망재단'이 그의 부친인 박준철 씨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과거 박 씨의 인터뷰가 재조명돼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상금과 모든 계약금을 다 부모님께 드리는 이유가,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하면서 저를 골프시켰으니까 미련이 없는 거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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