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리는 모두 속아 넘어가도록 타고난 셈이다_ 클루지 메모 독서

 우리는 모두 속아 넘어가도록 타고난 셈이다_ 클루지   메모 독서

오늘은 이 책을 읽었습니다. 클루지 저자 개리 마커스 출판 갤리온 발매 2008.11.24.

말풍선 안에 쓴 글은 저의 생각을 쓴 메모 독서입니다. 휴지 bradencollum, 출처 Unsplash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적으로나 인종적으로 자기와 같은 집단의 사람들에게는 평소보다 더 친절한 태도를 취한 반면에, 자기와 다른 집단의 사람들에게는 더 부정적인 태도를 취한다.

사람은 자신과 닮았거나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에게 더 편향적으로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 같다. 한국 속담에도 가재는 게 편,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잖아.

그리고 자신의 조직 내부의 사람들에게는 더 우호적인 태도도 있다. 공무원 조직이나 군인 조직 이런 조직들 참 무섭다.

군대에서 사망하면 대부분이 의문사로 남겨서 조직에 스크래치가 가지 않도록 방어를 하니까 말이다. 휴지 wilhazec, 출처 Unsplash 우리의 사고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빠르고 자동적이며 주로 무의식적으로 진행...

# 선조체계 # 숙고체계 #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