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버니즈(공식 팬덤명)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 "민희진은 타 아티스트 비방을 즉시 멈춰라"라는 문구로 민 대표를 촉구했다. 뉴진스 팬들의 발언은 민 대표의 주장에 반하는 것들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뉴진스 팬들은 뉴진스는 물론 타그룹까지 피해를 끼치는 민 대표의 발언을 전면적으로 부정했다. 반란 일으킨 민희진, '뉴진스=하이브 자본금+쏘스뮤직 연습생' 잊었나 봅니다 민희진은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연습생을 골라 걸그룹을 준비했다.
통 큰 하이브는 뉴진스의 성공시킨 공을 인정해 민희진에게 2023년 1분기에 어도어 주식을 저가에 살 수 있도록 했다. 하이브 돈과 하이브가 발굴한 인력으로 뉴진스를 탄생시키고, 그 성공에 따른 보상까지 받았으면서 민희진은 어떻게 "사실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없었다"는 발언을 내뱉을 수 있었을까.
뉴진스만 있나요…'하이브' 지코·세븐틴, '민희진 사태' 속 컴백 어도어는 하이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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