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이 주는 기쁨 해농텃밭에는 온갖 생물들이 찾아옵니다. 요 녀석들을 통해 얼마나 많은 기적들이 일어날까요.
오늘 하루도 많은 기적들을 꿈꿉니다. 지난 주중 열무를 수확했지요.
씨를 뿌려놓고 물 한번 제대로 주지 않아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더군요. 자연은 늘 우리게 많은 것을 줍니다.
해농농부께서 나눔으로 주신 딸기가 콩알보다 크게 익어갑니다. 작아도 어찌나 작던지~ 너무 앙증맞지요.
책임증식으로 키우는 토종들깨가 잘 자라났습니다. 정식 할 때는 모두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른쪽 이미지는 책임증식으로 달랑 하나 발아하였는데, 정신없이 풀 뽑다가 뽑힌 귀한 아이입니다.... t,t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그래도 활짝 핀 꽃을 보며 위안합니다....
[해농텃밭] 토종씨앗, 책임증식, 텃밭이야기_2022.6.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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