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의뢰한 치유농업 육성 프로그램을 양주시도담학교에서 진행중이다. 우리 관내에 특수학교가 생겨 너무나 기쁘다.
많은 부분이 어렵고 조금은 당황스러울 때도 있지만 어느덧 하루의 기분을 전하고 이름도 부르며 이해가 넓어지고 있다. 친구들을 보고있으면 나태주님의 시 풀꽃중에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라는 시절이 떠오른다....
[치유농업육성프로그램] 양주시도담학교, 양주시농업기술센터. 2020.10.2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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