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마간산으로 지날 수밖에 없었던 지원사, 화성사를 보기 위해 조금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룸메 오선생님도 동행.
오래된 양식의 흰색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에 새벽풍경은 조금은 특별했다. 화성사에 도착하니...이런..문이 잠겨있어 들어갈 수가 없다.
한국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었던거 같은데. 하긴 종일 밀려드는 관광객, 순례자들로 몸살을 앓으니 거처하는 스님들의 새벽만이라도 보호해 줘야 될 것 같기도 하다.
아쉽지만 어쩌냐...운동하러 간다는 예쁜 아줌마 뒤를 따라 화성사 옆 골목으로 따라 들어가니 절집 분위기가 물씬 나는 정갈한 화장실이 나타난다. 화성사 주변에 건물은 스님이 거쳐하시는 공간인 듯.
벌써 예불은 끝났는지 공양준비에 부산하다. 지원사는 정문은 개방이 되어 있으나 개방 전인 분위기가 역력해 조용히 돌아 나왔다.
호텔로 돌아와 조식을 제공하는 식당에 갔는데 좀 지저분하고 음식상태도 썩 좋지 못하고 주인마저 까칠하다. "나미아불타불" 오늘은 지장보살상을 친견하고 황산으로 이...
#
관음보살
#
지장십륜경
#
지장스님
#
지장보살본원경
#
지상보살
#
안휘성구화산
#
대원문화원
#
김지장스님
#
구화산
#
행각승지장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