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인지 뭔지 요즘은 매일같이 밤마다 SNS 쭉 다 훑어보는 루틴을 가지고 있어요.제가 원래부터 활자중독(이라고 쓰고 마! 니 서마터폰 중독이다!
라고 부른다)처럼 어릴적에 화장실에 앉아 샴푸통을 읽는 어린이 아시져? 그런 아이였으니 글자가 넘쳐나는 지금, 어쩌면 SNS중독은 당연한 운명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ㅠㅠㅠ최근엔 원래 가던 카페에도 발길을 줄이고 있고 스타벅스에 프리퀀시 이벤트도 한다던데 도통 거기가서 차를 마실 마음도 잘 들지 않네요.
원래부터 집순이였는데 코로나가 부스터를 달아줬달까.. 맛있는 커피 아니고서야 돈쓰기 싫다는 마음도 더해져있는데그때 마침!
보게 된 너무 예쁘고 조용할꺼같고 새거뿜..........
광안리 남천동 신상카페 CSB lounge ( 씨에스비라운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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