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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vs 무계획

 계획 vs 무계획

저는 주로 모든 일을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요. 특히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생기거나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한 달 전부터 월간, 주간, 일일 플랜까지 모두 세워서 지키려 노력한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나아갈지 방향을 세워놓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내가 성취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하지만 ! 작년 혼자 다녀온 뉴질랜드 배낭여행은 즉흥적인 무계획으로 다녀왔답니다.

이전에 꼼꼼히 일정을 짜서 떠났던 여행들과 다르게 여행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여행하고, 멋진 곳이 나오면 멈춰서서 오래 머무르기도 하면서 그저 발길 닿는대로 뉴질랜드 여행을 즐기고 왔어..........

계획 vs 무계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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