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기사 중 가장 마음이 답답하고 슬펐던 기사. 그동안 겪었을 고통과 애환이 담겨있는 공개된 유서를 보자마자 마음이 아팠다.
끝까지 고통 속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누군가의 남편이자 할아버지, 친구였을 경비원 최모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기사 내용 특히 최씨는 폭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 자신을 도와준 입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그는 “OO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저 억울해요. 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결백 밝히세요”, “OO호 사모님 감사해요” 등 억울함을 드러내면서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 아파트 관리소장에게도 감..........
"억울하고 감사합니다" 극단적 선택한 경비원이 남긴 메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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