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내식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나온 기내식이다. 참고로 중국으로 갈 때는 중식풍의 해산물 요리가 나왔다.
중국 도착편이라 중식이 나온 걸까? 해서, 한국 도착편은 한식이 나오려나 했는데 이번껀 퓨전인듯.
오랜만에 대한항공을 타 봤다. 예전보다 서비스가 훨씬 좋아진게 느껴졌고, 이번에는 가는편과 오는편 모두 모니터와 충전 콘센트도 달려있어서 아주 좋았다. + 이어폰도 줬음 대한항공 비행기 좌석 가는 편과 오는 편의 모니터가 달랐는데, 둘다 은근 볼게 많았다.
심지어는 이매진 드래곤 월드투어가 있었고 주토피아가 있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주토피아 봤다.
내 앞자리 앉은 중국인 할머니는 이매진 드래곤 보시더라. 구성 일본은 아무리 멀어도 기내식이 없던데, 중국은 꽤 가까운 곳도 기내식이 나온다.
비행시간이 덜 지루해서 좋다. tip. 탑승하자마자 바로 자는 게 좋다.
자다가 일어나서 밥 먹고, 기내식 다 먹고 도착하면 완벽하다. 중국은 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