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타투에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만 오늘 의미 있는 작업을 하게 되어 글을 적게 되네요~ 한 아이의 젊은 어머니가 오셔서 아이의 태몽이 돌고래라는 말과 함께 아이 이름을 레터링으로 남기고 싶다고 하여 작업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타투는 언제그려도 기분이 좋은것 같네요 ^^ 사진을 정말 못찍는다 싶을정도로 못찍네요 준비시간은 밑그림 그린 후 작업준비 까지 포함해서 한시간 안걸렸습니다 ^^ 아픈건 못참아서 손따는것도 무서워하신다고 하셔서 바늘의 깊이를 조절할줄 알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작업시작!
작업시간은 정작 10분도 안걸렸답니다 ^^ 작업 딱 끝나고 나니 하나도 안아프셨다고 말씀하시는 고객님~ 잘..........
작은 돌고래와 아이이름 레터링 (용인타투, 수원타투, 광주타투, 분당타투, 백호타투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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